사랑은 너무 어려 양심이 무엇인지 모른다. 그러나 양심이 사랑에서 태어나는 것을 누가 모르는가? -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- decision-making : 의사결정정승 판서 사귀지 말고 제 입이나 잘 닦아라 , 윗사람에게 빌붙어 한자리 하려 들지 말고 제 앞이나 잘 가리라는 말. 동물의 경우, 성욕은 일상적인 힘이다. 그러나 인간의 경우에는 에로티시즘이 되고 위험에 도전하며 동요를 초래하는 힘으로 변하다. 인간의 경우에만 예측할 수 없는 힘이 되는 것은 그것이 무한한 공상력(空想力)에 의해서 자라기 때문이다. -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울지 않는 오리를 잡아라. 어차피 잡으려면 능력없는 쪽을 잡는 것이 좋다. 산에 있는 큰 나무를 보고 제자가 장자(莊子)에게 어째서 저 나무는 저렇게 오래 살 수 있느냐고 물었을 때, 장자는 쓸모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. 산을 내려와서 장자의 일행이 친구집에서 묵게 되었다. 친구는 반가워서 그 아들에게 울지 않는 오리를 잡아서 반찬을 만들라고 했다. 이 말을 들은 제자는 장자에게 산에 있는 나무는 쓸모가 없다고 해서 제 명을 다 할 수가 있고, 오리는 울지 않는다고 해서 죽음을 당하니 사람은 재(才)와 부재(不才)의 어느 쪽을 취해야 하느냐고 물었다. 장자는 재(才)와 부재(不才)의 중간에 있는 것이 좋다. 재(才)는 필요할 때 이것을 쓰고 필요 없을 때에는 쓰지 않는다고 가르쳤다고 한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aftershock : 여진, 여파아는 것이 적으면 사랑하는 것도 적다. -레오나르도 다빈치 오늘의 영단어 - nonconfidence : 불신임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. 즉 공자는 완급, 출처,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. 백이(伯夷)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(伊尹)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(柳下惠)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dishonor : 불명예,치욕, 어음지급거절: --에게 굴욕을 주다, 부도내다